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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보도] 동반위·한전기술·한기협력사회 동반성장 협약등록일 : 2017-04-26  |   조회수 : 109

동반위·한전기술·한기협력사회 중소협력사와의 ‘더불어’상생을 다짐하다.
- 동반위·한전기술·한기협력사회 3자 동반성장협약 체결 -


□ 동반성장위원회(위원장 안충영)와 한국전력기술(사장 박구원), 한기협력사회(회장 변희선)는 25일 오전 11시 경북 김천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중소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수탁기업협의회* 결성 및 상생협약을 체결했다.
  * 수탁기업협의회 :「대․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(상생법)」 제17조에 따라 수탁기업–위탁기업 간 기술정보의 교환 및 공동기술개발 등을 촉진하기 위해 구성되는 협력사 협의체 기구
 
□ 이번 협약식에서는 △성과공유형 동반성장 활동 △기술기반 특화 동반성장 활동 △공정거래/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등으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.
 
  ◦ 동반위는 정부 프로그램의 적극 지원과 한전기술의 동반성장 모델 발굴 및 홍보 등을 통해 한전기술과 협력중소기업간 실질적 상생을 위해 협력하고,
 
  ◦ 한국전력기술은 공동기술개발, 해외동반진출, 기술역량 강화 지원 등 회사 사업 특성 및 강점을 살려 지속가능한 동반성장 활동에 힘쓸 예정이다.
 
□ 이날 동반위 안충영 위원장은 “2016년도 공공기관평가에서 한국전력기술은 전년도에 비해 두 단계 상승한 최고등급을 받았다”라며,“중소기업지원 혁신사례는 동반성장의 중요한 모범이 될 것이며, 이번 상생협약이 대도약을 위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 
  ◦ 한국전력기술 박구원 사장은 “‘나홀로’가 아닌 ‘더불어’의 정신으로 협력사가 함께 보고 느낄 수 있는 동반성장에 힘쓰겠다”며, “성과공유제 확산, 해외 동반진출 등 다양한 상생협력 활동으로 동반성장 패러다임이 기업 대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다짐했다.
 
  ◦ 한기협력사회 변희선 회장은 “중소기업의 다양성․가능성이 新시장․新동력의 미래 먹거리를 찾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.”며, “한전기술과 긴밀히 협력하여 우리 중소기업도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발전해 가겠다”라고 강조했다.